1. 아론의 손자요 엘르아살의 아들로(출 6:25, 대상 6:4-50), 부친의 뒤를 이어 20년간 대제사장직에 있어 여호오나 예배에 정숙한 규범을 세운 공로가 크고. 또 이스라엘 백성이 미디안여인의 유혹을 받아 우상을 섬기고 간음을 행하므로 여호와의 진노의 재앙이 내릴 때에 저가 창을 가지고 그 남녀를 찔러 죽여 이스라엘 가운데서 불결한 것을 숙청하였다. 그 공로로 말이맘아 저와 저의 자손에게 영원한 제사장직을 상으로 주었다(민 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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