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시아의 한 도이니 북은 흑해요 남은 갈라디아이다. 본래는 독립국이었는데 로마의 침공을 오랫동안 항쟁하다가 주전 66년에 로마대장 봄베에게 정복을 당하였고 그 후 터어키의 영지로 오늘에 이르렀다. 유대인이 많이 거주하여 절기이면 예루살렘에 올라 갔다가 오순절에 성령 강림함을 목도하고(행 2:9) 돌아가 교회를 설립하니 그 중에 바울의 동업자 아굴라와 같은 신도가 있었다(행 18:2). 베드로가 이지방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에게 서신을 보내었다(벧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