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디자인 사무실이야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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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디자인 사무실이야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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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일들이 후루룩 지나갔답니다. 아주 오랫동안 함께해온 진영과장이 퇴사를 했어요. 앞으로의 비전과 미래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눈물로 보내주었습니다. 어디가나 잘 할거에요. 믿어의심치 않음!!! 이별이라는 게 너무 익숙치가 않아요 ㅠㅠ 하지만 회사라는 곳이 언젠가는 이 많은 직원들과 이별을 경험할 때가 한번은 꼭 오겠죠.. 더불어 수경대리와 세희대리가 1년이라는 시간의 육아휴직을 가게 되었습니다. 올해 지안이와 수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거든요~ 길지만 짧은 또 짧지만 길 것같은 그 시간동안 엄마로서의 자리에서 잠시 회사걱정일랑 하지말고 초딩엄마로 완벽변신해서 올거라 믿어요~ 마지막날 대표님이 올드멤버들을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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