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복음 3:20-21

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복음 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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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누구나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보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아온다. 그것은 자기의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 요한복음 3:20-21

오늘의 묵상

진리는, 진리가 행하는 일 안에 드러나며 진리를 추구하는 이들 안에서 보여집니다. 빛의 자녀들처럼 살아가면서, 영광스러우며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는 아버지를 따라 살아서 이 세상의 빛이 되도록 합시다.

내 기도

모든 하늘의 빛이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임재 안에 제 자신과 제 불완전함과 실패들과 죄를 모두 내어놓으니, 저를 상냥하게 교정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 예수의 피로 저를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아버지께서 보시기에도 점이 없고 거룩하며 흠도 없기를 원합니다. 오 주님, 저는 용서만 받기를 원하지는 않으며, 주님과 주님의 교회에 유용한 도구가 되는 것도 원합니다. 제가 그렇게 잘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우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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