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마가복음 9:30-31

오늘의 말씀묵상 - 마가복음 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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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거기에서 나와서, 갈릴리를 가로질러 가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이것을 남들이 알기를 바라지 않으셨다. 그것은 예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고, 사람들이 그를 죽이고, 그가 죽임을 당하고 나서, 사흘 후에 살아날 것이라고 그들에게 말씀하고 계셨기 때문이다. — 마가복음 9:30-31

오늘의 묵상

우리들은 종종 우리 교회, 운동, 집회에 많은 군중을 모으고 싶어합니다. 예수님도 큰 군중에게 사역하셨습니다. 하지만 제자도에 대한 가장 강력한 가르침은 그 군중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시행하셨는데, 제자들만 같이 있었을 때였습니다. 구원자 예수님과 함께 걸으며 성숙한 제자가 되기 위해 한발자국씩 나아가려면, 군중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만한 수준으로는 부족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적은 수의 헌신된 제자들의 모임에서 가르치시고 그들을 성숙시켜서 미래에 다가올 도전들에 대비하게 하시려고 (군중들에게서) 물러나 계셨던 것입니다.

내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저와 같이 성경을 공부하는 모임의 사람들을 축복해 주시고, 어떤 대가를 치르든 상관없이 주님을 따르겠다는 모든 지역의 모든 이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제 삶을 함께 나누고 그리스도의 주인되심에 복종하며 성숙하도록 저를 단련시키실 이들에게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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