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호 목사 - 참포도나무교회 담임(인테리어)

홈 > 일목 > 일하는목회자
일하는목회자

안준호 목사 - 참포도나무교회 담임(인테리어)

기독정보닷컴 0 302 0
“땅, 땅, 땅….” 안준호(52) 참포도나무교회 목사는 최근 서울 용산구 소월로 중앙루터교회 데크에서 목재 패널을 고르게 하려고 무릎을 꿇고 망치질을 하고 있었다. 안 목사는 “데크에 패널을 새로 까는 것보다 이렇게 교체하는 게 더 까다롭다. 비틀어진 나무를 바로잡으며 작업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어떤 날은 이렇게 목수로 일하고 또 다른 날은 바리스타로 일한다. 일하는 목회자 ‘이중직 목사’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51282&code=23111686&sid1=ser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