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 붓끝에 담긴 통일의 꿈…’글씨는 나다’ 서예전 [GOODTV NEWS 20260226] goodtvnews 02.26 21:45 [앵커] 일본 내 40여 개 조선학교 중 유일하게 '한글 서예' 수업을 이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80년 가까이 우리 말과 글을 지켜온 아이들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