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와 은혜 [제6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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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와 은혜 [제605호]

디모데성경연구원
수치와 은혜 사람들이 무언가 엄청난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자기에게 책임이 있다고 느낄 때, 그 비난을 처리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하나는 잘 못된 행동 그 자체에 비난을 돌리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신의 성격이나 기질이 실패한 탓으로 돌릴 수도 있다. 만일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면 그들은 죄책감을 느낀다. 그래서 안도감을 얻기 위해 용서를 필요로 할 것이다. 반면 자신의 성격이나 능력의 실패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그들은 부끄러움을 느끼고 치유를 위한 은혜를 필요로 할 것이다. 그러나 수치심과 죄책감은 서로 배타적이지 않다. 사람들은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를 느낄 수 있다. 수치심은 인간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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