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63호] 진정한 남녀 평등
디모데성경연구원
2025.06.05 12:23
만물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설계를 따라 자신의 본분을 다함으로써 입니다. 해는 왜 자신이 달이 아닌지 불평하지 않으며, 달은 자신이 해가 아니라는 사실에 불만을 품고 해가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저 해는 해로서, 달은 달로서 만족하며 각각 낮과 밤을 주관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할 뿐입니다. 이것이 창조 질서입니다. 해와 달이 그러하듯 남자와 여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위치에서 서로가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렇게 창조 질서에 순응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풍성하고 선한 삶의 선결 조건입니다.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