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무가치함에 대한 확신 [제 595호]
디모데성경연구원
2020.11.17 14:53
자신의 무가치함에 대한 확신하나님의 주권성에 대한 확신과 더불어 바울은 스스로 아무것도 아니라는 강한 확신이 있었기에 끝까지 충성할 수 있었다(고전 3:7, 고후 12:11). 바울은 자신을 신뢰하지 않았다. 자신을 가리켜 “죄인 중의 괴수”(딤전 1:15), “사도중에 가장 작은 자….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고전 15:9),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엡 3:8)라고 불렀다. 고린도후서에서는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4:7)고 썼다.바울은 자신을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보물을 담은 볼품없는 그릇이라고 생각했다. 그 보물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