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잠재력 개발하기 [제 699호]
디모데성경연구원
2023.02.07 11:42
우리 아이들이 4살, 10살, 나머지 두 명은 16살이었을 때 나는 며칠 간 집을 떠난 적이 있었습니다. 내가 다시 집에 돌아왔을 때는 늦은 시간이었고 나는 아이들이 무척 보고 싶었습니다. 집에 들어가면서 자고 있는 아이들을 깨우지 않기 위해 살금살금 걸어서 욕실에 불을 켜고 빛이 흘러나오게 욕실 문을 열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4살짜리 딸아이가 가지고 있는 방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 잠자는 모습은 정말 천사와 같습니다. 나는 다음 방으로 갔습니다. 거기에는 10살짜리 소년이 자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천사와는 거리가 먼 모습이었습니다. 마치 베개와 레슬링이라도 하고 있는 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고, 이불은 온통 흐트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