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을 주는 설교 [제 6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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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을 주는 설교 [제 654호]

디모데성경연구원
듣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도록 예수님을 단지 ‘좋은 분’으로만 소개하면 성경의 그리스도를 정확히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죄인을 침착하고 무심하며 태연한 사람의 집단으로 보지 않는다. 제대로 된 복음을 들은 죄인은 절대 침착하거나 무심하거나 태연하게 있지 못한다. 그들은 복음 때문에 불쾌해하며 그 불쾌감을 극복하기 위해 믿음을 발휘해야 한다. 마음을 불쾌하게 만드는 예수님이 자신에게 좋은 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믿음이다. 죄인인 그리스도인도 자신을 실족시키는 예수님이 샤론의 수선화이고 골짜기의 백합화며 많은 사람 중에 가장 뛰어난 분이라고 인정하려면 믿음이 필요하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불쾌감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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