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37호] 자기 의의 '기질'
디모데성경연구원
2024.02.13 11:05
율법주의의 위험은 그리스도가 허무신 것을 다시 세운다는 것이다. 율법주의는 복음을 왜곡하고 실제로 파괴한다. 또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은혜에 해롭다. 율법주의는 여러 목회적 문제의 중심에 있으며 가장 흔한 영적 질병 가운데 하나다. 안타깝게도 이 병은 전염성이 있으며, 특히 목사나 설교자가 이 병에 걸리면 전염성이 걷잡을 수 없이 강해진다. 따라서 이 질병의 흔한 증상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율법주의는 자기 의의 ‘기질’을 낳는다. 이 기질은 담배나 향수 냄새처럼 숨길 수가 없다. 이 기질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며, 때로는 미묘하게 나타난다. 바리새인과 세리에 관한 예수님의 비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