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의 선물 [제 704호]
디모데성경연구원
2023.03.15 11:24
예수님은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러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끊어진 관계를 회복하러 오셨다. 기본적인 문제를 다시 기본으로 되돌리러 오셨다.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한다는 부수적인 활동은 언제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영원히 즐거워한다는 기본적인 활동을 돕기 위한 것이다. 그것이 기본이 되면 부수적인 활동은 사랑의 수고, 기쁘고 지기 '쉬운' 짐이 된다. 예수님의 이 말씀이 바로 그런 뜻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