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전 존재와 소유는 하나님의 위탁물이다 [제 633호]
디모데성경연구원
2021.09.28 17:01
우리의 전 존재와 소유가 하나님의 위탁물이라는 진리는 성경 전체에서 되풀이된다. 우리가 끊임없이 상기해야 할 진리인 까닭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들이다. 우리의 능력과 재물은 그분의 것이며, 그분 나라의 유익을 위하여(사람들을 그 나라로 초대하고 그 나라의 모든 기이한 복을 누리는 데에)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것은 내가 벌었으니 내 것이다” 라든지, “내 인생이니 내 마음대로 살겠다”는 말은 죄다.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것이 죄인 까닭은 우리의 은행 계좌에 있는 모든 돈,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자신의 모든 재능과 달란트와 모든 재물이 실제로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우리의 전능하신 창조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