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것과 낡은 것의 혼합 [제 608호]
디모데성경연구원
2021.02.23 17:10
새 것과 낡은 것의 혼합 기독교는 왜 비신자들에게 불가항력을 잃었을까? 그것은 우리가 줄곧 항거했어야 할 것들에 항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많은 이가 교회를 재미있는 곳으로 만들려 애써왔으나 실제로 재미를 느끼는 사람은 더 드물어졌다. 게다가 교회 바깥의 대다수 사람이 예수님에 대해서는 계속 우호적이지만, 그분의 몸인 교회를 보는 눈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문제가 있다. 이런 현상은 “나는 너를 좋아하지만 네 몸 주위에 있기는 싫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대대로 존재했으나 지금까지 별로 중시되지 않는 그 사실은 바로 현대의 주류 기독교가 치명적 결함을 안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결함 때문에 기독교는 광장에서 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