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홈 > 교육 > 교육칼럼
교육칼럼

예배

이철 0 112 0

(말라기 1장 / 개역개정)

7.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9.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면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말라기는 B.C 4세기에 활동한 선지자이다. 당시 페르시아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시기이다. B.C 4세기부터 400년 동안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던 어두운 시기였다.

당시의 제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중요한 기준이다. 지금의 예배도 마찬가지이다. 본문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나와 있다. 제단에 저는 것, 병든 것 그리고 더러운 떡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또한 삶에서 순종의 제사를 드리지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다. 10절에서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말라기 2장 / 개역개정)

9. 너희가 내 길을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치우치게 하였으므로 나도 너희로 하여금 모든 백성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0.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께서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거짓을 행하여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에게 레위의 언약을 깨뜨렸다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자기 형제에게 거짓을 행하며 이방신의 딸과 결혼하였다고 말씀하고 있다. 제사의 중심은 하나님이시다. 사람이 중심이 아니다.

(말라기 3장 / 개역개정)

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점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언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이스라엘은 삶에서의 제사 그리고 이웃사랑, 십일조... 드리는 것에서 실패한 것이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이렇게 실패한 이유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소망을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포로에서 돌아온지 100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현실은 여전히 페르시아의 통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해방되지 않은 것이다. 기대가 사라진 것이다. 현실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다.


(말라기 3장 / 개역개정)

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하나님께서는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하는가?


(로마서 12장 / 개역개정)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영과 진리로 드려야 한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생각해야 한다. 말씀에 순종하며 삶을 드려야 한다. 이렇게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합당한 예배인 것이다.

비록 현실이 답답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온전한 예배를 드리기를 소망한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