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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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창조(6)

이철 0 151 0

진화론자들은 달이 50억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하며 달에 쌓인 먼지의 두께는 얀 10m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우주진은 달 주변의 운석들이 폭발하여 먼지가 되는 것이다.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 후 먼지의 두께를 생각하여 다리의 길이를 길게 하였다.

그러나 달표면의 먼지는 2.5~5cm 가량 되었다. 운석의 양은 몇 천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공학자인 헨리 모리스 박사는 30년 동안 연대측정법을 연구한 결과 그의 저서 <화학적 창조론>에서 지구의 나이가 1만년 이하라고 주장했다. 또한 데이빗 비 가우에 박사는 생화학자로 그의 연구 논문인 <방사선에 의한 연대 측정법>에서 같은 주장을 하였다.

또한 지구 전자장을 통한 방법이 있다. 텍사스 대학의 바네스(T.Barnes)는 1835년부터 1965년까지 자기장의 힘을 측정한 결과 점차 감소하고 있음을 밝혔다. 전자장은 100년에 5% 정도, 반감기는 1400년으로 지구의 나이는 6~7천년 정도가 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약 2만 5천년 전으로 거슬러 가면 전자장은 121도가 되어 지구 표면을 태우고 그 이상 올라가면 지구표면은 액체가 될 것이다. 전자장의 역할은 우주의 많은 광선들이 지구 표면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반사시키거나 흡수해 버리는 특수한 보호막과 역할을 한다. 감나선, 뉴트리노선과 같은 우주선은 돌연변이와 생명의 노화현상을 일으킨다. 이와 같은 과학적 사실로도 진화론은 허구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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