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7)
이철
0
156
0
2023.05.25 13:31
창조시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었다. 궁창은 대기권을 가리키고 궁창 아랫물은 바다, 강, 지하수를 가리킨다. 궁창 위의 물은 구름을 생각하면 되나 이 당시는 많은 양의 물, 수분층을 가지고 있어 온실효과를 가져왔다. 당시 27도 전후로 추정된다. 수분층도 전자장과 같은 역할을 하여 우주광선을 차단하여 생명이 왕성히 존속될 수 있었다. 백합과에 딸린 아스파라가스 잎의 화석이 15m, 바다거북이 3m등 화석이 발견되었다. 또한 당시에는 극지방이 없었다. 온화한 조건이었다. 그러므로 지구는 지금보다 더 유리한 환경이었다.
남극의 지하 60m에서 많은 석탄이 발견되었다. 시베리아 지역에서 맘모스가 얼음 속에 열대식물과 함께 묻혀 보존되었다. 욥기에 보면 큰 생명체 즉 공룡으로 추정되는 것이 나와 있고, 사람도 900세 이상 살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