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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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관계

이철 0 90 0

사람은 태초에 행복하게 살도록 창조되었다. 그러나 죄로 인하여 불행이 시작되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자녀가 더러운 먼지 와 오물을 가지고 엄마에게 배고프다고 밥을 달라고 하면 줄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엄마는 아마 먼저 가서 깨끗하게 씻고 오라고 말할 것이다. 이와 같이 죄는 우리에게 기쁨과 복을 빼앗아 간다. 부부사이, 형제사이, 부모와 자식의 관계의 분쟁의 근원적 원인은 죄이다. 그러므로 위로는 하나님과의 관계, 옆으로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회개와 용서 그리고 화해가 관계의 회복을 가져온다. 그 결과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항상 손과 발을 씻듯이 죄를 씻고 마음의 정결과 평안을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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