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59. 십자가를 지는 사람
햇볕같은이야기
10시간전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59번째 쪽지!
□십자가를 지는 사람
1.영적인 사람은 ‘십자가를 지는 사람’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16:24)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개인의 욕망, 본성, 고집같은 자기 자아(自我)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겪는 고난과 희생을 감수하며, 삶의 현장에서 순종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연합하여 자아가 죽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2.그리스도인들은 역경과 환난을 당할 때 한숨을 쉬면서 그것을 ‘십자가’라고 합니다. 그러나 역경과 환난은 그리스도인에게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다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왜 나만 십자가를 지라고 하느냐?”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십자가는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충분히 예상하면서도 자발적으로 지는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 때문에 자신의 십자가를 자신이 집니다.
3.그리스도인들에게 끝까지 자기 십자가를 지지 못하게 하는 것은 ‘자존심’입니다. 자존심은 ‘자기의(Self-righteousness)’와 ‘자기 영광(Self-glory)’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신앙생활, 도덕적 우월감을 근거로 타인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율법학자, 바리새인들에게 ‘겉은 아름답게 보이나 속은 죽은 사람의 뼈와 더러운 것이 가득한 회칠한 무덤’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아, 우리나라 보수 기독교인들의 그 ‘자기의’와 ‘자기 영광’에서 나오는 독선과 아집과 고집은 예수님도 꺾을 수 없습니다.
4.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그리스도에게 연합되고, 그리스도의 주권적 지배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바로 영적인 사람입니다. ⓒ최용우
♥2026.4.1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신간<누가 예수어록> 632쪽 28000원 https://vo.la/UCrp6vA
♥묵상1<따뜻한 밥상-아침1>400쪽 14300원 https://c11.kr/05yw
□십자가를 지는 사람
1.영적인 사람은 ‘십자가를 지는 사람’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16:24)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개인의 욕망, 본성, 고집같은 자기 자아(自我)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겪는 고난과 희생을 감수하며, 삶의 현장에서 순종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연합하여 자아가 죽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2.그리스도인들은 역경과 환난을 당할 때 한숨을 쉬면서 그것을 ‘십자가’라고 합니다. 그러나 역경과 환난은 그리스도인에게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다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왜 나만 십자가를 지라고 하느냐?”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십자가는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충분히 예상하면서도 자발적으로 지는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 때문에 자신의 십자가를 자신이 집니다.
3.그리스도인들에게 끝까지 자기 십자가를 지지 못하게 하는 것은 ‘자존심’입니다. 자존심은 ‘자기의(Self-righteousness)’와 ‘자기 영광(Self-glory)’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신앙생활, 도덕적 우월감을 근거로 타인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율법학자, 바리새인들에게 ‘겉은 아름답게 보이나 속은 죽은 사람의 뼈와 더러운 것이 가득한 회칠한 무덤’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아, 우리나라 보수 기독교인들의 그 ‘자기의’와 ‘자기 영광’에서 나오는 독선과 아집과 고집은 예수님도 꺾을 수 없습니다.
4.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그리스도에게 연합되고, 그리스도의 주권적 지배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바로 영적인 사람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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