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52. 그들이 본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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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2. 그들이 본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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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52번째 쪽지

□그들이 본 하나님

1.인간은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언자들과 사도들과, 초대교회에 등장하는 성경의 저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자신을 보여 주셨고 그들은 그들이 본 하나님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태양이시고, 방패이시며, 빛이시고 불이시며, 샘이시고 우물이시며, 바위이시고 도피처이시며, 높고 견고한 피난처이시고 탑이시며, 상급이시고 그림자이시며, 성읍이시고 성전이 되셨습니다.
2.세상의 모든 사물에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위해 제공해주시는 측량할 수 없이 충만한 구원의 형상과 모양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안 다윗은 “당신은 나의 주님, 당신만이 나의 행복이십니다.”(시편16:2)라고 고백합니다. 아삽은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이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시73:25-26)하고 노래합니다. 
3.인간들은 인간을 만드신 조물주 하나님을 모르면 진짜가 아닌 가짜를 따라 살면서도 자신이 잘살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가짜 힘을 의지하면서 세상을 파괴합니다. 그들의 마음은 천하를 소유하고도 공허하고 황폐할 뿐입니다. 성경이 알려주는 진짜 하나님을 부인하고 자꾸 다른 것을 만들어냅니다.
4.그러나 성경이 알려주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교제할 때, 이 땅에서 주는 그 어떤 가짜 기쁨도 욕심내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다른 모든 것을 훨씬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자녀 경험입니다. 인간에게는 그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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