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46. 재물과 언어
햇볕같은이야기
2시간전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46번째 쪽지!
□재물과 언어
1.본질이 달라진 것을 변질이라고 합니다. 변질되어버린 기독교가 본질로 돌아가려면 반드시 죄(罪)문제를 통과해야 합니다. 현대 기독교인들이 죄 문제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이미 죄(罪)문제를 다룬 책들이나 자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2.초대교회는 죄를 짓도록 하는 가장 강력한 시험(유혹)을 두 가지로 보았습니다.(약1장) ‘재물’과 ‘언어’입니다. 재물은 경제적인 차원의 죄를 짓게 하는 ‘소유욕’이고, 언어는 정치적인 차원의 죄를 짓게 하는 ‘권력욕’입니다. 현대의 기독교인들은 ‘재물’과 ‘언어’의 시험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다들 ‘돈’에 환장합니다. 그렇게 돈 축복을 받은(?) 다음에는 ‘권력’마저 얻으려고 온갖 불법을 저지릅니다. 가을에 각 교단 총회에서는 세상 정치권에서도 차마 못 하는 짓들이 ‘성총회’라는 이름 아래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저질러집니다. 할 말은 많지만 그냥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3.야고보는 시험(유혹)을 하나님 때문이라고 핑계 대지 말라고 합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3-15)
4.기독교가 본질로 돌아가려면 죄(죄)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오직 각 사람이 죄의 유혹(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안에 있는 욕심에 이끌려 미혹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본질 회복은 이걸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끝ⓒ최용우
♥2026.3.28. 흙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신간詩17<시편으로 쓴 시편시>404쪽(올컬러)27000원 https://vo.la/k7Ec4en
♥詩7<우리 커피한잔 할까요?>168쪽(컬러) 11,300원 https://c11.kr/032yw
□재물과 언어
1.본질이 달라진 것을 변질이라고 합니다. 변질되어버린 기독교가 본질로 돌아가려면 반드시 죄(罪)문제를 통과해야 합니다. 현대 기독교인들이 죄 문제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이미 죄(罪)문제를 다룬 책들이나 자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2.초대교회는 죄를 짓도록 하는 가장 강력한 시험(유혹)을 두 가지로 보았습니다.(약1장) ‘재물’과 ‘언어’입니다. 재물은 경제적인 차원의 죄를 짓게 하는 ‘소유욕’이고, 언어는 정치적인 차원의 죄를 짓게 하는 ‘권력욕’입니다. 현대의 기독교인들은 ‘재물’과 ‘언어’의 시험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다들 ‘돈’에 환장합니다. 그렇게 돈 축복을 받은(?) 다음에는 ‘권력’마저 얻으려고 온갖 불법을 저지릅니다. 가을에 각 교단 총회에서는 세상 정치권에서도 차마 못 하는 짓들이 ‘성총회’라는 이름 아래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저질러집니다. 할 말은 많지만 그냥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3.야고보는 시험(유혹)을 하나님 때문이라고 핑계 대지 말라고 합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3-15)
4.기독교가 본질로 돌아가려면 죄(죄)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오직 각 사람이 죄의 유혹(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안에 있는 욕심에 이끌려 미혹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본질 회복은 이걸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끝ⓒ최용우
♥2026.3.28. 흙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신간詩17<시편으로 쓴 시편시>404쪽(올컬러)27000원 https://vo.la/k7Ec4en
♥詩7<우리 커피한잔 할까요?>168쪽(컬러) 11,300원 https://c11.kr/032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