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40. 파스칼과 최고선
햇볕같은이야기
03.21 07:10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40번째 쪽지!
□파스칼과 최고선
1.오직 하나님만이 최고선(最高善)이십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말로 유명한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 1623)은 ‘인간은 최고선이신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동시에 하나님을 혐오한다. 인간은 위대함과 비참함이 함께 공존한다’고 했습니다.
2.‘인간은 진리를 갈망하면서도, 본성적으로 거짓됩니다. 인간은 휴식을 희구하면서도, 오락에 자신의 몸을 던집니다. 인간은 영속적이고 영원한 행복을 갈구하면서도, 순간의 즐거움에 탐닉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찾고자 하면서도, 피조물 안에서 자기 자신을 잃어버립니다. 인간은 아버지의 집에서 태어난 아들이면서도, 낯선 땅에서 돼지의 먹이를 먹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 인간은 생수의 근원을 버리고 물을 담을 수 없는 구멍 뚫린 웅덩이를 파고 있습니다.(렘2:13). 인간은 꿈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가 깨어났을 때 여전히 피곤해 자신의 영혼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목마른 사람과 같습니다.’(사29:8)
3.인간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지만 옳은 방법으로, 옳은 장소에서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인간은 아래서 하나님을 찾으나 하나님은 위에 계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이 땅에서 찾으나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멀리서 찾으나 하나님은 가까이에 계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재물과 번영과 명성과 권력과 열정에서 찾으나 하나님은 높고 거룩한 곳에 계시며 뉘우치고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계십니다.(사57:15)
4.인간은 하나님 안에서만 최고선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다른 곳에서 방황하고 있는 가련한 존재입니다. ⓒ최용우
♥2026.3.21.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신간詩17<시편으로 쓴 시편시>404쪽(올컬러)27000원 https://vo.la/k7Ec4en
♥詩1<숲속의 아침>138쪽 7200원 https://c11.kr/011yw
□파스칼과 최고선
1.오직 하나님만이 최고선(最高善)이십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말로 유명한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 1623)은 ‘인간은 최고선이신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동시에 하나님을 혐오한다. 인간은 위대함과 비참함이 함께 공존한다’고 했습니다.
2.‘인간은 진리를 갈망하면서도, 본성적으로 거짓됩니다. 인간은 휴식을 희구하면서도, 오락에 자신의 몸을 던집니다. 인간은 영속적이고 영원한 행복을 갈구하면서도, 순간의 즐거움에 탐닉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찾고자 하면서도, 피조물 안에서 자기 자신을 잃어버립니다. 인간은 아버지의 집에서 태어난 아들이면서도, 낯선 땅에서 돼지의 먹이를 먹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 인간은 생수의 근원을 버리고 물을 담을 수 없는 구멍 뚫린 웅덩이를 파고 있습니다.(렘2:13). 인간은 꿈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가 깨어났을 때 여전히 피곤해 자신의 영혼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목마른 사람과 같습니다.’(사29:8)
3.인간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지만 옳은 방법으로, 옳은 장소에서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인간은 아래서 하나님을 찾으나 하나님은 위에 계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이 땅에서 찾으나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멀리서 찾으나 하나님은 가까이에 계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재물과 번영과 명성과 권력과 열정에서 찾으나 하나님은 높고 거룩한 곳에 계시며 뉘우치고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계십니다.(사57:15)
4.인간은 하나님 안에서만 최고선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다른 곳에서 방황하고 있는 가련한 존재입니다. ⓒ최용우
♥2026.3.21.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신간詩17<시편으로 쓴 시편시>404쪽(올컬러)27000원 https://vo.la/k7Ec4en
♥詩1<숲속의 아침>138쪽 7200원 https://c11.kr/011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