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28. 서로 기다리고
햇볕같은이야기
03.07 07:08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28번째 쪽지!
□서로 기다리고
1.교회 공동체는 ‘서로 기다리고’ 고린도전서11:33은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고전11:33)라고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에서 ‘주의 만찬’(성찬식)을 위해 모였을 때 어떤 문제가 있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1세기 교회의 성찬식은 함께 모여 식사 만찬과 함께 성찬식을 거행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성찬식보다 음식을 배불리 먹는 만찬을 위해 성찬식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자들이 다 모인 가운데 주의 만찬을 시작하지 못하고 먼저 온 사람들이 먼저 음식을 배불리 먹어버리는 바람에 나중에 온 신자들은 음식을 먹지 못하고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먹으러 모일 때는 먼저 먹지 말고 서로 기다렸다가 다 모이면 다 같이 먹어라”고 합니다.
2.바울은 고린도 전서 11장 앞부분에 성만찬의 의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그런 다음에 불미스러운 소문에 대해 언급하고 음식을 먹을 때는 ‘서로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 성찬의 목적이 육신을 배부르게 하는 영양 섭취가 아니라 영혼을 배부르게 하는 영적인 영양 섭취이기 때문입니다.
3.오늘날에는 ‘만찬’과 ‘성찬’을 분리해서 시행합니다. ‘만찬’은 예배 마치고 교회 식당에서 공동식사를 하는 것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래서 배고픈 사람이 교회에 와서 성찬 음식인 포도주와 빵을 배불리 먹어버릴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포도주와 빵의 크기를 너무 작게 줄여버린 것은 개선할 여지가 있습니다.^^)
4.그러나 자신의 필요보다는 교회 공동체의 다른 지체들을 위해서 ‘기다리라’는 원칙은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2:3)라고 합니다. ⓒ최용우
♥2026.5.7.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신간<하늘일기>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칼럼13<성동-성령님과 동행하는 삶>318쪽 15000원 https://vo.la/xYamE
□서로 기다리고
1.교회 공동체는 ‘서로 기다리고’ 고린도전서11:33은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고전11:33)라고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에서 ‘주의 만찬’(성찬식)을 위해 모였을 때 어떤 문제가 있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1세기 교회의 성찬식은 함께 모여 식사 만찬과 함께 성찬식을 거행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성찬식보다 음식을 배불리 먹는 만찬을 위해 성찬식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자들이 다 모인 가운데 주의 만찬을 시작하지 못하고 먼저 온 사람들이 먼저 음식을 배불리 먹어버리는 바람에 나중에 온 신자들은 음식을 먹지 못하고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먹으러 모일 때는 먼저 먹지 말고 서로 기다렸다가 다 모이면 다 같이 먹어라”고 합니다.
2.바울은 고린도 전서 11장 앞부분에 성만찬의 의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그런 다음에 불미스러운 소문에 대해 언급하고 음식을 먹을 때는 ‘서로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 성찬의 목적이 육신을 배부르게 하는 영양 섭취가 아니라 영혼을 배부르게 하는 영적인 영양 섭취이기 때문입니다.
3.오늘날에는 ‘만찬’과 ‘성찬’을 분리해서 시행합니다. ‘만찬’은 예배 마치고 교회 식당에서 공동식사를 하는 것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래서 배고픈 사람이 교회에 와서 성찬 음식인 포도주와 빵을 배불리 먹어버릴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포도주와 빵의 크기를 너무 작게 줄여버린 것은 개선할 여지가 있습니다.^^)
4.그러나 자신의 필요보다는 교회 공동체의 다른 지체들을 위해서 ‘기다리라’는 원칙은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2:3)라고 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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