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8. 서로 비방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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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8. 서로 비방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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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18번째 쪽지!

□서로 비방하지 말고

1.교회 공동체는 ‘서로 비방하지 말고’ 야고보서4장11절은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약4:11)라고 합니다. 비방한다는 것은 그가 없는 곳에서 그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것입니다. ‘비방’에 해당하는 헬라어 ‘카탈랄레이테’는 다른 사람을 향한 분별없고, 경솔하고, 부주의하고, 비판적이고, 경멸적이며, 참되지 않은 말을 뜻합니다.
2.바울은 비방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롬1:30-31)와 똑같은 놈이라고 하면서 이런 놈들은 그냥 콱! ‘사형에 해당’(롬1:32)한다고 합니다.
3.비방은 ‘악의’와 ‘험담’이라는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①악의는 우리가 버려야 할 악행입니다.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엡4:31) 악의란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려는 욕구이며 서로 비방하는 것은 바로 그 욕구 때문입니다. ②험담은 거짓말을 보태 나쁘게 말하는 것입니다. 험담에서 ‘신성모독’이라는 말이 유래되었습니다. 험담은 신성모독만큼 무서운 죄입니다.
4.다른 사람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나쁘게 말하는 버릇을 당장에 멈추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무슨 악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마12:36)라고 합니다. 정신을 번쩍 나게 하는 말씀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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