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3. 서로 덕을 세우고
햇볕같은이야기
02.17 06:30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13번째 쪽지!
□서로 덕을 세우고
1.교회 공동체는 ‘서로 덕(德)을 세우고’ 데살로니가전서5장11절은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살전5:11)라고 합니다. 사도행전 4장 36절에 키프로스 출신인 레위 사람 ‘요셉’은 따뜻한 성품으로 성도들을 격려하고, 자신의 재산으로 교회를 세웠으며, 사울(바울)을 안디옥 교회로 인도하여 일꾼으로 임명한 인물입니다. 그는 누구를 만나든지 그들을 권면하여 덕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인 ‘바나바’라고 이름까지 바꿔 부를 정도였습니다. 바나바는 권면하여 덕을 세우는 모범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2.서로 권면하는 것은 ‘덕을 세우기 위해서’해야 합니다. 성경에 여섯 번 나오는 ‘권면’이라는 단어는 모두 절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몸을 구성하는 각 구성원들이 골고루 성장해야 비로소 몸 전체가 건강해집니다. 마찬가지로 신자들이 서로 권면하고 덕을 세워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공동체가 건강해집니다.
3.교회 공동체 안에서 권면하여 덕을 세우는 일을 하는 직분이 ‘권사(勸師)’입니다. 권사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여 신앙에 모범이 되고 다른 사람을 권면하여 덕을 세울 정도의 연륜이 있는 신자에게 주는 직분입니다. 겐그리아교회의 뵈뵈, 죽기를 각오하고 바울을 도왔던 브리스길라가 성경에 나오는 권사입니다.
4.한국 교회의 초창기엔 남존여비(男尊女卑) 때문에 남자 선교사가 갈 수 없는 곳에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방 문을 열고 들어가 교인들을 심방하고 그들의 형편을 들어주고 복음을 전하는 ‘전도부인’이라는 권사들이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권사’는 그냥 호칭으로만 남은 직분인 것 같습니다. ⓒ최용우
♥2026.2.17.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신간<하늘일기>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주보10<기도 주보+파일>220쪽 14000원 https://c11.kr/051yw
□서로 덕을 세우고
1.교회 공동체는 ‘서로 덕(德)을 세우고’ 데살로니가전서5장11절은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살전5:11)라고 합니다. 사도행전 4장 36절에 키프로스 출신인 레위 사람 ‘요셉’은 따뜻한 성품으로 성도들을 격려하고, 자신의 재산으로 교회를 세웠으며, 사울(바울)을 안디옥 교회로 인도하여 일꾼으로 임명한 인물입니다. 그는 누구를 만나든지 그들을 권면하여 덕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인 ‘바나바’라고 이름까지 바꿔 부를 정도였습니다. 바나바는 권면하여 덕을 세우는 모범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2.서로 권면하는 것은 ‘덕을 세우기 위해서’해야 합니다. 성경에 여섯 번 나오는 ‘권면’이라는 단어는 모두 절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몸을 구성하는 각 구성원들이 골고루 성장해야 비로소 몸 전체가 건강해집니다. 마찬가지로 신자들이 서로 권면하고 덕을 세워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공동체가 건강해집니다.
3.교회 공동체 안에서 권면하여 덕을 세우는 일을 하는 직분이 ‘권사(勸師)’입니다. 권사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여 신앙에 모범이 되고 다른 사람을 권면하여 덕을 세울 정도의 연륜이 있는 신자에게 주는 직분입니다. 겐그리아교회의 뵈뵈, 죽기를 각오하고 바울을 도왔던 브리스길라가 성경에 나오는 권사입니다.
4.한국 교회의 초창기엔 남존여비(男尊女卑) 때문에 남자 선교사가 갈 수 없는 곳에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방 문을 열고 들어가 교인들을 심방하고 그들의 형편을 들어주고 복음을 전하는 ‘전도부인’이라는 권사들이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권사’는 그냥 호칭으로만 남은 직분인 것 같습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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