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할머니, 눈꽃, 추월, 열매, 신경 햇볕같은이야기 2024.10.22 11:40 [코딱지詩1060,1061,1062,1063,1064,1065] 내 이름 내 이름 석자더럽히지 않는 것이잘 사는 것 할머니 요즘 노인정은할머니들이모두 차지하고 있다. 눈꽃 겨울나무엔모두 똑같은 꽃 눈꽃 핀다 추월 내 차를 추월하여쌩~ 달려갔던 차빨간불에 잡혔네열매 동그란 열매어디든 굴러가려고동그랗네 신경 세상 관심에신경 꺼!그래야 건강해 ⓒ최용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