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뭐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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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뭐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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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랑이 뭐 길래 ?

< Have not charity >

성 경 : 고린도전서 131-3(2022.5.29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470내구주에수. 326내주되신주. 사랑은언제나 >

( 특송 = 천사의 말을 ; 사랑의 송가 )

 

(고전 13:1-3)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젊은 두 남녀가 만나 서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신부가 신랑에게 당신 눈이 좀 이상한 것 같아,

병원에 가봐야 하지 않을까 ?’

 

아니 당신은 몰랐어? 내 한쪽 눈이 안 보인다는 것을.’

신부 언제 나한데 그런 말한적 있어?’

신랑-그럼 당신 두 번째 만났을 때, 내가 편지에 했는데.’

 

신부가 책상 스랍에서 편지를 찾아보앗습니다.

그리고 읽어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내용이 지니고...

.

.

난 당신을 처음 나났을 때

 

한 눈에 반했어.”

 

오늘은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을 묵상할 차례입니다.

고전 13장은 고린도전서의 노란 자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하여 사랑장 이라고 하면,

고전 13장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사랑의 본질에 대하여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성경에는 사랑을 4가지 단어로 말씀하십니다..

 

첫 번째는 '아가페'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내려오는 사랑'

무조건 적인 '베푸는 사랑'을 뜻합니다.

 

두 번째는 '필리아' 사랑이 있습니다.

친구간의 우정입니다.

 

세 번째로는 '스톨케'의 사랑이 있습니다.

스톨케는 부모 형제 공동체 간의 사람

 

마지막으로는 '에로스'가 있습니다.

에로스는 남 녀간의 사랑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에로스에는 육체적인 접촉이라는

통속적인 경우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오늘 우리 성도들은 아가페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2. 사랑으로 착각하는 잘못된 사랑의 모습 3가지.

 

 

세상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 어머니 = 이랍니다.

두 번째로 좋아하는 말이 = 사랑 = 이 아니겠습니까 ?

 

이 사랑이란 단어를 빼면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많은 책, , 노래, ...등등.

온통 사랑이란 단어로 가득합니다.

 

 

오늘 우리는 사랑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적 우리들은 사랑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마치 홍수가 나면 온 세상이 물난리입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먹고 마실 물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

진짜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모양은 있으나, 진정한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1) 사랑이 없는 많은 말들은 인간에게 해를 끼칩니다.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 히틀러도 웅변가였다고 합니다.

그가 베를린 광장에서 "유대인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

내용으로 연설을 했습니다.

그 히틀러의 연설을 듣고 수많은 나치의 전사들이

혈안이 되어 유대인들을 학살했는데,

이때 천만 인구 중에서 600만을 무자비하게 죽였습니다.

 

@@ 속담 = 세치 혀가 칼보다 무섭다.

@@서양속담 “100톤의 말보다 1그램의 실천이 더 중요하다.

사랑은 혀끝에서 나오지 않고, 손끝에서 나옵니다.

 

전도자 무디는 말이 어눌했다고 합니다.

한번은 집회를 마치고 내려오는데, 교수 한 분이 쫓아와 "목사님의 설교는 참으로 은혜로 왔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문법적으로 틀린 곳이 50군데나

되더군요!"

 

이 말에 무디는

"나는 어법이 틀린 말로 수천 군중을 회개시켰는데,

선생은 그 정확한 문법으로 몇 사람이나 구원시켰습니까?"

 

이 말씀은 결국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고전 4:19)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2) 사랑이 없는 믿음은 타락입니다.

 

(고전 13: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다.

 

이혼을 합의한 부부가 있었다.

이들은 결혼기간 서로 사랑했고 보람도, 행복도 느꼈다.

하지만 뚜렷한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들에게는 자녀가 11명 있었다.

서로 자녀를 더 많이 데리고 살고 싶어했다. 양보가 없었다.

공평하게 하자며 11명을 절반씩 나누자고 했다.

하지만 한 명이 남았다.

한 명을 놓고 옥신각신했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

할 수 없이 랍비를 찾아갔다.

고민을 거듭하던 랍비가 명판결을 내렸다.

 

"당장 집으로 돌아가 하나를 더 낳으라.

그런 다음 각각 6명의 아이를 나눠 가져라."

 

부부는 랍비의 말을 따랐고 부인은 임신해 아이를 낳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쌍둥이를 나은 것이다.

자녀수가 도로 홀수가 된 것이다.

 

부부는 먼저 새 생명을 둘이나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고 깨달았다. '끝까지 잘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여러분은 자기 믿음이 좋은 믿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랑으로 보이시기를 바랍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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