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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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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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예 도를 압니다."
어떻게 아세요?
"예수님이 도입니다."(太初有道 - 태초에 도가 계시니라,)(요1:1)
"태초부터 존재한 도가 육신으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上帝愛世人 甚至將他的獨生子賜給他門 叫一切信他的 信得永生 不知滅亡(상제애세인 심지장타적독생자사급타문규 일체신타적 신득영생 부지멸망)(요3:16)
"공자가 말하기를 순천자 흥이요. 역천자 망이라 했는데
순천이 무엇이며 역천이 무엇인가 가르치셨나요?"
"답을 못하셨지요."
"그에 대한 답이 바로 요3:16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를 믿는 것이 순천이며 그를 모르는 것이 역천이라고 하셨소."
이보다 더 정확한 도가 어디 있겠소?
참 도인 예수님을 믿고 죄 용서 받고 천국 가는 것이 좋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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