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62. 희생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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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2. 희생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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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62번째 쪽지

□희생의 마음

1.영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사람’입니다. 기꺼이 희생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진짜 영적인 사람입니다.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자신을 기꺼이 희생합니다. 자신이 주목받지 못해도 그들이 향상되는 것을 보고 기뻐합니다. 이런 마음에는 시기심이 없고 다른 사람이 명예를 얻을 때 기뻐합니다.
2.영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의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기꺼이 희생합니다. 그런 자발적인 희생에는 기쁨이 따릅니다. 영혼으로부터 오는 희생에는 자유함과 만족감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어떤 보상도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희생 자체가 놀라운 기쁨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기꺼이 순종한다면 그것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3.그러나 희생이 자기 의(Self-righteousness)로부터 나온 것이라면 거기에는 묶임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는 일은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억지로 하는 희생은 오히려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뜻이니 ‘죽도록 충성’하라고 강요해도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니 ‘죽도록 충성’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분이십니다.
4.영적인 사람은 ‘시간관점’에서가 아니라 ‘영원의 관점’에서 모든 일을 판단합니다. 영적인 사람은 사람은 유명한 사람보다는 유용한 사람이 되고 섬김을 받기보다는 섬기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영적인 사람은 자기 혼자의 힘으로는 되지 못하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활동으로 되어집니다.ⓒ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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