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노 아닌 ‘우리히랑’으로…예장통합, 사각지대 권익 회복 앞장서 (이현지)ㅣCTS뉴스 ctsnews 03.03 11:57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이른바 '코피노(Kopino)' 문제를 총회장 특별사업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