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길 박사의 해외 기독교대학 소개 (37)

홈 > 뉴스 II > 기독교헤럴드
기독교헤럴드

공보길 박사의 해외 기독교대학 소개 (37)

기독정보닷컴
화려한 세속화 대신 ‘작지만 강한 정체성’으로 오늘날 세계 대학들은 화려한 캠퍼스와 대규모 시스템을 내세우며 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유럽의 오래된 복음주의 대학들은 작은 규모를 유지한 채 신앙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켜왔으며, 세계 기독교 교육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왔다. 이제 한국 기독교 교육과 신학 교육도 외형적인 화려함을 좇기보다, 복음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할 때이다.유럽 교육사를 살펴보면 “규모보다 정체성을 지킨 대학들이 오히려 오래 살아남았다”는 분명한 역사적 근거를

0 Comments
베스트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