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명을 바꾼 곽선희 목사의 설교와 목회
기독정보닷컴
05.28 21:25
미국의 복음주의 작가인 필립 얀시(Philip Yancey, 1949~)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바로 『용서: 은혜를 시험하는 자리』 (원제: ‘The Scandal of Forgiveness’, 역자 윤종석, IVP, 2023)이다. 저자는 여러 사례를 들어가며 “복수할 권리를 내려놓고 자신을 가해자에게 묶어 두는 울분의 사슬을 끊는 해방”을 강조한다. 특히 가해자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지 상관없이 용서의 실행을 역설한다. 용서하지 않으면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피해자이기 때문이다. 용서만이 자유와 해방을 가져다준다.빅토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