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선교 보고] 차미훈 · 정옥선 선교사 / 박성민 · 정미경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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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21:16
필리핀 세부 수정교회 사역 보고차미훈 · 정옥선 선교사 한국에서는 산천의 찬란한 꽃들이 서서히 사그라져 가고 점차 푸른 녹음이 짙어져 가고 있네요. 이곳 필리핀 세부는 한여름의 뜨거운 더위가 본격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더위라기보다는 뜨거운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성도와 동역자들에게 임하기를 기원하며 인내함으로 기다립니다. 항상 필리핀 세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선교활동을 응원해주고 계시는 기독교 헤럴드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진행된 선교사역을 보고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1. 평범한 일상의 은혜입니다지난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