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서종표 목사 - 팔방미인 윌리엄 불(부위렴) 선교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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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서종표 목사 - 팔방미인 윌리엄 불(부위렴) 선교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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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선교사는 자신의 선교적 생활이 축복으로 가득 차 있다고 고백한다. 그의 말을 인용해 본다. “사역이 번창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일을 보는 일은 가장 큰 기쁨이었다. 성령께서는 지역 교회 사역 위에 함께 하셔서 대각성 운동과 같은 일이 계속되었고 상당수가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하였다. 8개월 전에는 내게 합당한 집회 장소는 겨우 여섯 군데였는데 현재는 열여덟 군데이다.”특별히 불 선교사는 금강을 낀 충남 지역의 마을들을 두루 다니며 복음 전도에 힘썼다. 주막과 장터에서 전도하는 것은 물론 길가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도 전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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