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환 목사의 목회에세이 (76)
기독정보닷컴
05.13 15:26
해외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는 중에 봉일성결교회 손경호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봉일교회에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일정이 비는 날이었기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손경호 목사님을 만난 것은 거의 15년 전쯤 되는 것 같습니다. 기아대책 관악이사회에 참여했었고 그곳에서 손 목사님을 만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손 목사님은 50대의 목사님이셨고 저는 40대였습니다. 손 목사님은 기아대책 관악이사회의 회장과 이사장을 다 지내셨고 저는 이사로 함께하였습니다.그 후 수년간 기아대책 관악이사회에는 참석하지 못했고 이사회비만 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