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정보닷컴
05.13 14:36
‘말하는 대로’ 뇌는 받아들인다고 한다. “나이는 못 속여” “해마다 날마다 달라진다.”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 무심코 체념조의 말을 하는 것도 몸에 해롭다고 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말한 그대로 몸 상태가 변해간다는 것이다.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을 불쑥 내뱉으면 뇌는 ‘몸 주인’이 그만 살고 싶어 한다는 사인을 온몸의 세포에 전달하고, 실제로 그 준비 단계로 들어간다. 예를 들어, “나는 이미 늙었다”고 말하는 순간 몸과 마음의 ‘노화 시계’가 째깍째깍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의식적으로라도 “나는 건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