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욱 박사의 성품 목회론 (13)

홈 > 뉴스 II > 기독교헤럴드
기독교헤럴드

이상욱 박사의 성품 목회론 (13)

기독정보닷컴
“공동체는 저절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의도 속에서 빚어지는 것”1. 코이노니아, 자연 발생적 친목인가 의도적 연합인가우리는 흔히 '공동체'라고 하면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따뜻한 분위기를 떠올린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사귐, 즉 코이노니아(Koinonia)는 단순히 성격이 잘 맞는 사람들끼리의 유대감을 넘어선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생명적 연합이며, 죄로 인해 깨어진 인간 본성을 거슬러 일구어내야 하는 영적 농사와도 같다.잡초가 무성한 땅을 갈아엎고 거름을 주며 울

0 Comments
베스트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