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목사에게 듣는 문학적 설교 (9)
기독정보닷컴
7시간전
예수님께서 친구에 대하여 보석 같은 말씀을 주셨는데, 요한복음 15장 13절에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친구는 제2의 자신이다(A friend is a second self)”라고 했고, 인디언들은 “친구는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고 말했습니다.다윗과 요나단, 이 두 청년의 우정은 왕자와 목동의 고귀하고 헌신적인 사랑 이야기입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는 우정은 기도하는 죽마고우 사이에서 일어났던 감명 깊은 사연입니다.지금부터 200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