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논문 / 박명수 박사의 다종교 사회에서의 개신교와 국가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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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III. 이슈들3. 단군상 문제와 민족종교단군은 당시 통치자의 명칭이며, 환웅과 곰의 결혼은 환웅 부족과 곰 부족의 결합을 의미한다고 주장하였다. 역사 교과서에는 이런 입장이 반영되어 있었다. 이 같은 이만열 교수의 주장은 과거 이승만의 주장과 같다. 단군은 신앙의 대상은 아니지만 민족의 역사적 인물로서 역사적 중요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하지만 이 문제가 1999년 다시금 문제가 되었다. 대종교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한문화운동연합 등의 단체가 전국의 초·중등학교와 공원과 같은 공공건물에 369기의 단군 동상을 기증하여 세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