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서종표 목사- 팔방미인 윌리암 불(부위렴) 선교사 (6)
기독정보닷컴
04.15 18:16
3. 군산 선교 기점 시절 (1901-1907)그는 성도들의 열성적인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후 그들은 구암까지 찾아와 예배를 드리는 용기를 보였다. 불 선교사는 이들을 위한 예배 장소를 마련하는 일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1908년 8월 불 선교사가 안식년을 맞아 미국에 간 후 배를 도둑맞아서 알렉산더 선교사에게 편지를 보냈다(윌리엄 불이 알렉산더에게 보낸 편지 p.78).한편 아트킨손에게 새로운 배를 사는데 도와줄 것을 부탁하려고 합니다. 제가 미국에 온 후에, 저희 사역용 배를 도둑맞았습니다. 제가 알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