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기독정보닷컴
04.15 17:14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 중에 스스로 성경책을 펴서 진리를 찾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글씨가 빼곡한 진짜 성경책을 읽기보다, 자기 곁에서 함께 밥을 먹고 부대끼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책을 먼저 읽습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우리 가슴을 뛰게 하는 선언을 합니다.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그렇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하루하루는 세상이라는 우체통에 매일 배달되는 한 통의 생생한 편지와 같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