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제119년차 성결인대회 · 목사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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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9년차 성결인대회 · 목사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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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는 지난 4월 7일 아현성결교회(손제운 목사) 본당에서 제119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을 거행하고, 110명의 신임 목사를 배출했다.이번 목사안수식에 참여한 목사는 평균 연령은 40.5세로 30대는 52명이며, 60대도 7명이다. 신임 목사 분포도를 살펴보면 50대 20명, 40대 19명, 20대 12명이다. 고령 연장자는 67세로 갈수록 목사 안수 연령이 많아져 가는 추세다. 특별히 신임 목사 110명 중 여성 목사가 33명이나 된다는 점은 예장합동 교단에서 여성 목사를 배출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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