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2026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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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23:01
창조물의 소관은 창조주에게 속한 것이기에, 주께서 자기의 것을 찾으려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인간의 구원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몸소 행함으로 보여주셨다. 죄로 인해 당하는 고통, 그리고 본래 성령에 속했던 인간의 영이 악령의 소유가 되어 죽어가는 과정을 친히 체험하며 승리의 방책을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증명하셨다.하나님을 떠나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사탄은 인간을 죄악으로 몰아넣고 하나님을 시기하게 하였으며, 하나님처럼 만능해지고자 하는 인간의 욕심을 이용해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