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기자회견
기독정보닷컴
03.18 21:49
차별금지법 저지·영적 항전 선언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영락교회)는 지난 3월 1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서적 창조 질서를 파괴하는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오는 3월 28일 서울시의회~대한문 구간에서 ‘2026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선포했다. 준비위원회 측은 이번 대회에 35만 명의 결집을 예상하며, 기만적인 악법의 실체를 알리는 영적 항전을 통해 대한민국과 다음 세대를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영상 메시지에서 “차별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