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기독교연합회 창립총회
기독정보닷컴
03.05 16:52
전남 신안군 기독교연합회 창립총회가 지난 2월 27일 신안군 압해중앙교회(신현파 목사) 본당에서 개최되어 초대 회장으로 이성균(사진 중앙) 목사가 선출되었다.임자진리교회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에 위치한 순교신앙으로 유서 깊은 교회로서 한국 기독교 역사에 ‘순교와 용서’의 상징적인 교회로 알려져 있다.1932년 7월, ‘섬 선교의 어머니’로 불리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문준경 전도사에 의해 설립되었고, 1950년 6.25 사변을 전 후하여 당시 임자진리교회 이판일 장로를 포함한 교인 48명이 공산주의 좌익 세력에 의해 집단 살해를 당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