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환 목사의 목회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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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그동안 지방회 행정에 깊이 관여하지는 못했었습니다. 매달 열리는 교역자 월례회는 물론, 정기지방회조차 참석하지 못할 때가 많았으니까요. 올해를 포함해 최근 3년간 정기지방회에 끝까지 자리를 지킨 것이 활동의 전부였습니다. 당연히 지방회 임원이나 총회 대의원직은 저와 상관없는 일이라 여겨왔습니다. 정기지방회도 제대로 참석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니 당연한 일이었겠지요.그러던 제가 이번 서울강서지방회 제80회 정기지방회에서 부서기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첫째, 대외 활동에 전념하느라 정작 ‘집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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