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정보닷컴
14시간전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기독교인 수가 2013년을 기점으로 점진적인 감소세로 돌아서, 2024년 16.2%에서 2050년 11.9%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2050년 어린이와 청소년 기독교인 수는 현재의 60% 수준까지 떨어지고, 2030세대는 전 세대 중 가장 급격한 감소를 보이며 10%포인트 가까이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전 세대 중 70세 이상 기독교인 비중만 13%에서 28.9%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저출생·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우리 현실을 반영한 추계이지만 한국 교회의 미래가 염려된다.존경받던 원로목사가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