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진 박사, 기독교헤럴드 신년 하례·포럼 ‘축사

홈 > 뉴스 II > 기독교헤럴드
기독교헤럴드

최종진 박사, 기독교헤럴드 신년 하례·포럼 ‘축사

기독정보닷컴
우리는 지금, 새해라는 시간의 문턱을 막 넘어섰습니다. 구약성서의 시간관은 시간을 끊임없이 반복되는 주기로 이해하여 돌고 돈다고 보는 동양의 ‘원형적 시간 개념’과는 다릅니다. 처음이 있으면 나중이 있고, 태초는 종말을 향하며, 시작과 끝이 분명히 존재하는 ‘직선적 시간 개념’입니다. 그렇기에 오늘이라는 하루도, 2026년이라는 한 해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전혀 새로운 시간이며 사건의 역사 현장입니다.따라서 신년하례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사명과 자세를 새롭게 점검하는 ‘영적 출발선’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새로

0 Comments
베스트글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뉴스